합격후기

16년 박현O 학생의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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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학년 수료후 편입 준비, 평점 3.62) 건국대 융합인재학부 최초합

세종대 광전자공학 최초합

연세대 수학과 최초합

고려대 응용수학 최초합

서울과기대 건설시스템 공학과 최초합

단국대 전자전기공학과 최초합

건국대 융합인재학부 최초합

중앙대 1차합

한양대 1차 광탈

경희대 응용수학과 1차합

국민대 나노물리학과 탈락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편입으로 건국대 융합인재학부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편입을 준비하시는 학생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기 위해 합격수기를 올려드립니다.

저는 대진대학교 환경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평점은 3.62 . 공부 많이 부족하고 못했었습니다. 내가 할수있을까? 자신이 없었지만 그래도 편입을 마음먹고 해서 다닌 학원이 레츠편입학원입니다. 소수정예라는 말에 많이 끌렸던게 사실입니다. 그만큼 더욱더 선생님들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학생들전부를 알고계시고 특징까지 파악해서 부족한부분이라던지 필요한것들을 챙겨주셔서 저는 정말 이학원 만큼은 추천 하고싶었습니다.


저의 하루는 굉장히 길었어요. 아침 7시까지 등원하여 수업시작전 단어시험을 보았습니다. 하루에 200개씩 보는데 처음엔 단어도 어렵고 생소한 것들이 많아 50개에서 100정도 까지 틀렸어요. 그런데 계속 단어와 씨름하고 외우다보면 어느새 다 맞거나 한두개 정도 밖에 틀리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자신감을 얻어가고 재미도 느껴졌어요. 학원 사람들이 적다보니 서로 선의의경쟁도 하고 내기도 하면서 단어외우는 재미도 생기더라구요.ㅎ 그리고 단어시험을 보면 7시 20분부터 9시50분까지 영어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후에 문과생분들은 아침단어시험에 통과를 못하면 단어시험 재시험을봐서 통과할때까지 재시험을 봤습니다. 저는 이과여서 수학수업을 들었습니다. 수학 정말 재밌었어요. 종수쌤이 젊으신것도 있고 정말 학생들한명한면 눈높이 교육을 해주셔서 정말 이해하기 쉽고 좋았어요. 수학도 매일매일 시험을 봤어요. 복습과 여러문제유형들을 알수있어서 더욱더 수학에 자신감이 쌓이더라구요. 수학수업이 끝나면 점심을 먹고 자습시간을 가집니다. 자습시간인데 저는 항상 단어가 부족해서 단어시험을 통과하기위해 주구장창 단어를 외웠습니다. 그리고 수학문제를 풀고 영어 복습을 하다보면 저녁 시간이더라구요 6시부터 저녁을 먹고 다시 자습시간...하루시간이 굉장히 빨리 가더라구요. 복습 문제를 엄청많이 내주셔서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학원에서 내주는 프린트들과 복습, 예습유형들을 보다보면 밤 10시가 금방되요. 그럼 11시쯤 집에가서 다음날을 준비합니다. 이렇게 평일을 지내면 주말이와요. 주말에는 저는 조금은 쉬면서했어요. 선생님들께서 워낙 열정이 넘치셔서 학생들을 모두 가만히 두질 않으셨지만...저는 그래도 주말에는 조금 쉬면서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쉬지는 않았습니다. 해야될 것 들은 다하고 쉬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5월까지는 이렇게 공부를 했고 6월부터는 저는 주말에도 열심히 하기 시작했어요. 이때부터 정말 꾸준히 열심히했습니다. 여러 공휴일들과 주말에도 여지없이 학원에 나와 자습하고 공부 했습니다. 이때부터가 가장 중요해요. 저는 이시기가 거의 모든걸 결정한다고봐요. 이때쯤되면 6월 개강반이 있는데 공부좀 하는 친구들이 들어오게됩니다. 그친구들과 경쟁해서 살아남기 위해선 꾸준함이 필요해요. 조급할 필요는 없어요. 1, 2월부터 해왔던게 있기 때문에 기본기는 확실히 다져져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서 저는 조급함은 버리고 그친구들이 잘한다고해서 기죽을 것도 없구요 .따라잡고 이겨버리면 그만 이거든요. 저는 그래서 더 꾸준히 학원나와서 자습하고 공부했어요. 딱1년인데 그것도 못 참으면 나중에 사회 나가서 내가 뭘하겠나 생각도 해보고 1년만 열심히하면 나의 사회생활 시작선이 달라질 수 있는데 더욱 노력 안 할 이유가 없겠죠. 그래서 친구들과도 잠시 안녕 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계속 하다보니까 영어시험도 이과생이지만 학원에서 제일 잘 보고 성적도 정말 많이 올라 가게 되었습니다. 수학은 학원에서 4등 안에는 항상 있었어요. 위에 친구들은 전국모의고사에서 수학은 5% 안에 드는 친구들이었으니까 저도 그쯤 했어요.ㅎㅎ 그렇지만 자만은 절대 하시면 안돼요!!!!!!! 어느 정도 성적이 나온다고 해서 자만해서 소홀히 공부해보면 분명히 성적 떨어지고 경쟁자 분들에게 따라잡히게 되어있습니다. 제가 그랬었거든요. 영어 1등한다고 시험안보고 소홀히하다보니 성적이 쭉쭉 떨어지더라구요. 해서 다시 마음 고쳐서 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다시 공부하면서 편입시험을 보고 지금은 이렇게 후기를 쓰고있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게 한가지 더있습니다. 학교별로 편입시험을 보면서도 계속 공부하셔야해요. 이때가 진짜 제일 많이 성적이 올라가거든요. 학교별로 시험을 보다보면 부족한 부분을 더 찾을 수 있고 올해 유형도 파악이되고 몰랐던 문제들도 나오기 때문에 진짜 도움 많이 됩니다. 계속 하셔야해요 마지막 시험까지!!!!! 이건 진짜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해야해요!!!. 이때가 학교입학을 좌우할 수 있는 두 번째 기로라고 생각해요 저는. 꼭 하셔야 합니다!!!!!!!!!!!!!

 
저는 영어공부를 이렇게 했어요.

영어에대해 제가 말해드릴수 있는건 저는 단어랑 독해위주로 했어요. 이과생이라 저는 이렇게 했지만 문과생분들은 문법 논리도 꼭하셔야합니다. 안그럼 한문제 차이로 입학을 못할 수 가있어서요. 독해는 저는 단어와 문제량 싸움 이라 생각해요. 저는 진짜 처음 편입영어를 시작할 때 어려움을 많이 느꼈었는데 부족한 부분에대해 원장선생님께 도움을 요청 여러 단어자료와 독해자료들을 주셨어요. 그걸로 공부하고 저는 또 따로 독해문제집을 샀어요. 편입독해 기초 실전 파이널등등 10권!! 다풀었어요. 학원 책은 물론 학원에서 주는 프린트와 자료까지 싹다 풀었어요. 독해는 정말 많이 풀었어요. 그치만 문제를 풀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모르는 단어는 반드시 외워주었고 해석이 힘든 문장은 노트에 적어서 질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질문전에는 반드시 여러번 생각하고 풀어보려고 노력한뒤에 질문하셔야 머릿속에 오래 남습니다. 그리고 유형별 풀이도 저는 생각하면서 풀었습니다. 그러면서 해석하는 속도도 빨라지고 여러 독해문장들에대한 정보가 보이기 시작해서 독해는 정말 문제량과 단어의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독해만큼은 자신있어요.

 
수학공부는 이렇게

저는 수학공부는 수학선생님이 해주시는 방향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가르쳐 주시는 방향대로만 잘 따라가 주면 충분히 좋은 성적 내실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저는 수학선생님을 좀 많이 귀찮게 했었어요. 모르는 문제를 풀다가 질문을 할때면 거의 새벽 2시 3시 정도 되어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학선생님이 카톡으로 문제도 풀어주시고 사진으로 보내주시고 했었어요. 정말 많은 도움이되었어요. 정말 감사했죠 그만큼 이렇게 잘 신경써주시고 방향도 잘잡아주셨고 수학문제도 더 원하면 말만하면 바로바로 주셨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ㅎㅎ 대신에 복습은 정말 확실히 하셔야합니다! 복습을 안하시면 그날 수업할때는 이해가 잘가지만 어렵다보니 까먹게 되요...그럼 정말 암담합니다. 그러니 복습은 정말 철저히 해주세요. 그리고 숙제도! 이것만 잘따라가주시면 수학선생님이 정말 많이 도움 주실것니다.

 
편입학학생여러분 힘내세요. 조금만 참으면 원하시는 대학 모두 가실수 있을 거에요. 끝까지 꾸준함이 최고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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